야생 생명 보호, 재야생화 등 생태 회복을 주제로 영상, 미술, 시, 사운드 아트 등 예술 활동을 전개합니다. 예술을 통해 모든 생명의 연결성을 회복하고, 감동과 행동을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