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1997년 10월 18일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걱정하는 지역 시민들의 자발적인 뜻을 모아 창립했습니다. ‘안양천 살리기 네트워크 활동’은 본 단체가 중심이 되어, 안양천 유역의 13개 지자체와 협력하고 보 철거, 하상 주차장 철거 등 안양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생태 하천을 복원하기 위해 1999년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사업의 결과 안양천은 피라미, 원앙, 왜가리가 찾아오는 깨끗한 하천으로 변화하였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SBS 물 환경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본 단체는 기후 위기 안양비상행동 운영위원회와 의왕맹꽁이지킴이 대책위원회 사무국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