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환경운동연합은 1997년 창설하여 늪지 보전 사업 및 환경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지역 주민과 토론을 통해 우포늪의 재 자연화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입니다.다. 1998년 우포늪을 람사르협약 습지로 지정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여 성공하였고, 이후에도 우포늪 주변에서 발생하는 환경 오염의 원인인 사업장 오폐수 등을 모니터링하고 우포늪의 지류 하천을 정화하며 창녕, 의령, 함안, 고령 지역에서 환경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사건을 지역 주민과 연대하여 해결하고 있습니다.